어제부터 사무실로 들어와 나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던 파리를 장장 하루만에 잡았다...
기절시켜야 했는데... 죽었네...

기절했으면 죽을때까지 괴롭히는거였는데... ㅡㅡ; 아쉽다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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