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과 마음은 이미 지쳤다.
활력소도 없고 매일 매일 반복되는 이 일상이 지겹다.
일은 많은데 일이 하기 싫다.
신나는 일도 없고, 예전에는 그냥 허허 하고 넘길 일들이 모두 짜증난다.
왜 난 이렇게 살고 있을까
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.
활력소도 없고 매일 매일 반복되는 이 일상이 지겹다.
일은 많은데 일이 하기 싫다.
신나는 일도 없고, 예전에는 그냥 허허 하고 넘길 일들이 모두 짜증난다.
왜 난 이렇게 살고 있을까
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.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금연 1일 째... (1) | 2008/07/25 |
|---|---|
| 굴레 (0) | 2008/07/16 |
| 힘들다... (0) | 2008/07/10 |
| 화를 다스려야 한다... (0) | 2008/06/24 |
| 인터넷에서 본 댓글... (0) | 2008/05/16 |
| 개새끼 개새끼 (0) | 2008/05/04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