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... 왜 이렇게 일을 하기 싫은지...
무기력하고, 그냥 쉬고 싶고...
쉴 여유가 없다고 하는데... 기계가 아니기때문에 쉬고 싶다.
사실 요즘은 집중도 안되서 평소의 50%정도도 안되는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다.
일하고 있는 환경이 변한 것도 하나의 원인이겠지만
이렇게 된건 다른 이유지 않을까 싶다.
그냥 오랫동안 묵혔었던 마음들이 밖으로 표출되면서 생기는 불만들...
정말 때가 됐다.
